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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일 선생님을 생각하며 우리아이들병원을 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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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16 16:09 조회9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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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된 일이집만, 늦은 밤 13개월 정도 된 아기가 열이 났는데

정말 내 아이의 일처럼 신경 써 주신 송두일 선생님~

 

무턱대로 아기를 등에 업고 이리뛰고 저리뛰어 송선생님들 만나게 되었습니다.

 

10시를 갓 넘은 시간에도 '부모들의 야단이겠거니' 넘겨 버릴 수 있던 상황.

 

따뜻한 말 한마디, 이마에 손을 대어준 송두일 선생님 영원히 잊지 못하고 감사의 마음 남깁니다.

 

송선생님을 생각하며 우리아이들병원을 믿게 됩니다. 

 

-이윤서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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