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감사했습니다~
등록일
2026.07.24
조회수
16
7월 22일 ~ 7월 24일 입원한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모로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정말 싫은표정 하나 없으시고 오히려 "괜찮다, 아이들 많이 그런다"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또, 첫날 아이식판이랑, 제식판을 처리해야 하는데, 아이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폴대에 식판에 아이에...어떻게 해야할지 혼자 낑낑거리고 있을때 먼저 도와주시기도 하고 ㅎㅎㅎ 한번은 애놓고 식판 두개들고 뛰어가니 선생님이 문슬쩍열어주신거 같았어요, 제가 열지 않았는데 열였거든요ㅎㅎㅎ 진짜 센스도 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 애기 바늘꽂은손에 고양이 그림 예쁘게 그려주셔서 사진도 찍어뒀는데, 아이 케어한답시고 성함을 제대로 못밨어요ㅠ 꼭 간호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가 전달 되었음 좋겠어요ㅎㅎㅎ 저희 아이는 6층에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