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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검진 잘 받고 왔어요
아이 영유아검진 때문에 튼튼센터 김보희 교수님께 진료받았습니다. 검진하면서 아이 성장이나 발달 관련해서 궁금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질문드리는 내용도 잘 들어주시고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셔서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었습니다. 9월부터 새로 오셨다고 들었는데 다음 영유아검진 때도 다시 뵙고 싶어요.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애연 선생님께서 친절하신 마음으로 간호해주시는 모습이 좋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관심도 많으시고, 친절함에 보는 사람까지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5층병동 이초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가 근 한 달 동안 감기, 폐렴을 앓느라 우리아이들 병원에 거의 보름을 입원했는데요, 첫 입원 후 퇴원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재입원을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해서 곧 다시 퇴원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 감사 글을 첫 퇴원 당시 쓰려고 했지만 아기가 다시 아픈 바람에 미뤄지다 이제 쓰게 되었네요.. 아직 말도 못하는 작은 돌쟁이 아기와의 입원 생활은 상상 이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항상 밝은 에너지로 저희를 챙겨주시던 모습은 친절하다는 말로 표현하기에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의료진 분들은 정확한 처치만 잘 하면 되지 친절함을 굳이 갖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는 울고 부모들은 절절 매며 간호사 선생님만 찾는 전쟁터 같은 병동을 보면서 사명감 없이는 버티기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틈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희망을 전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 의지가 많이 되었고 덕분에 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초연 선생님 외에 5층 병동에서 만나 뵌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다 친절하셨어요, 모두 최선을 다해서 아기 케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낮밤 바꿔가며 근무하느라 힘드실텐데 건강들 꼭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새벽에도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
돌도 안된 아기가 갑자기 크룹이 와서 숨쉬기 힘들어해서 너무 무섭고 걱정한 채로 내원했는데 새벽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 성함을 못봤는데 지금 환자 없다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잘 달래서 호흡기치료도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코로나때 첫째 코로나와 크룹 함께 와서 밤새 구급차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 던 무서운 기억이 있는데 우리아이들병원이 친구클리닉이 생긴 이후로 밤에 아이들이 아파도 크게 걱정 안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걱정했던 치과 진료 잘 받고 왔어요
아이 치과 진료 때문에 방문했는데 이연지 교수님께 진료받았습니다. 아이가 치과가 무서운지 많이 울고 긴장했는데도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이가 울어도 괜찮다며 계속 다독여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보호자인 저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친절하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진료 잘 받고 왔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진료해주신 이연지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선생님 칭찬합니다!
첫 입원 생활이고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라 입원 기간 내내 많이 울었는데요!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아이가 간호사 선생님을 누구보다 반기고 웃으며 인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간호사 스테이션에 최유경 선생님이 계시면 누구보다 든든 하더라구요! 따뜻하고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7월 22일 ~ 7월 24일 입원한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모로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정말 싫은표정 하나 없으시고 오히려 "괜찮다, 아이들 많이 그런다"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또, 첫날 아이식판이랑, 제식판을 처리해야 하는데, 아이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폴대에 식판에 아이에...어떻게 해야할지 혼자 낑낑거리고 있을때 먼저 도와주시기도 하고 ㅎㅎㅎ 한번은 애놓고 식판 두개들고 뛰어가니 선생님이 문슬쩍열어주신거 같았어요, 제가 열지 않았는데 열였거든요ㅎㅎㅎ 진짜 센스도 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 애기 바늘꽂은손에 고양이 그림 예쁘게 그려주셔서 사진도 찍어뒀는데, 아이 케어한답시고 성함을 제대로 못밨어요ㅠ 꼭 간호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가 전달 되었음 좋겠어요ㅎㅎㅎ 저희 아이는 6층에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성우 교수님 덕분입니다.
19개월 아기가 기관지 치료 중이라 오늘도 남성우 교수님께 진료받으러 왔어요. 예약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교수님께 진료받고 싶어서 열심히 예약해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을 무서워하지 않도록 편하게 대해주시고 진료도 꼼꼼하게 봐주셔서 늘 감사해요. 동네 병원에서는 잘 낫지 않아 걱정할 때가 많았는데, 남성우 교수님께 진료받고 나면 금방 좋아지는 것 같아 믿고 계속 찾게 됩니다. 항상 친절하게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최아인 아빠, 엄마 입니다. 병원장님께서 저희 아인이를 잘 치료해주신 덕분에 아인이 건강이 크게 호전되고 완치된 것 같아 여러모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의 건강을 미리 잘 챙기지 못한것 같은 죄책감에 많이 힘들었는데, 병원에서 마치 캠핑 온 것 같이 행복해 하는 딸을 보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병원장님께 그리고 우아들에서 추석 연휴에 진료 받을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레몬그라스향을 맡으면 언제나 기분이 참 좋아졌습니다. 병원장님이 허브시라면 아마 레몬그라스 같은 분일 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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