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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함과 친절한 간호사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차분한 목소리와 간호실력 그리고 친절하게 간호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힘드신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매번 차분함을 유지하시고 친절한 미소를 품고 간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승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방승준 교수님께 진료 보았습니다. 아이가 아토피가 좀 있어서 스테로이드 처방 받았는데요. 어차피 스테로이드 처방 받을 거 알고 있었고 스테로이드 처방 받으러 간 거 였어요. 하지만 교수님이 말씀도 엄청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시고 확인하시고 하셔서 저도 모르게 이것저것 엄청 많이 물어보았어요. 엄청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주셔서 병원에 약만 받으러 온 게 아니라 진짜 진료 받으러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 3차 영유아검진을 위해 우리아이들병원에 방문했어요 기대반 설렘반 가지고 방문했는데 11층 데스크에 계시는 튼튼센터 간호사 분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히 검사받고 올 수 있었습니다. 김유진 교수님께 검사 받았는데 꼼꼼히 봐주시고 아가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늘 든든한 우리아이들병원
동네에 우리아이들병원이 있어 두아이 키우면서 너무 든든합니다. 다른지역으로 이사갈 계획이 있었는데 아이들병원땜에 못가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꼭 새벽에 많이 아픈데 그럴때마다 대학병원 응급실 안가도되니 너무 든든합니다. 예약하기 힘들지만 백정현 병원장님은 진짜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다른 교수님들도 훌륭하시고 감사합니다. 입원도 많이 했었는데 아이들 아프니 집에있는거보다 백배 마음편하고 금방 낫고 나오니 너무 좋습니다. 간호사들분도 다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하고 너무너무 칭찬합니다~^^
선생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영유아검진부터 2년넘게 진료봤았는데 항상 미소와 함께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아이들 중에 기억 못하시겠지만 서율이네 가족이 항상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친절하고 다정한 선생님 칭찬합니다!
첫 입원 생활이고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라 입원 기간 내내 많이 울었는데요!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아이가 간호사 선생님을 누구보다 반기고 웃으며 인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간호사 스테이션에 최유경 선생님이 계시면 누구보다 든든 하더라구요! 따뜻하고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새벽에도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
돌도 안된 아기가 갑자기 크룹이 와서 숨쉬기 힘들어해서 너무 무섭고 걱정한 채로 내원했는데 새벽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 성함을 못봤는데 지금 환자 없다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잘 달래서 호흡기치료도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코로나때 첫째 코로나와 크룹 함께 와서 밤새 구급차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 던 무서운 기억이 있는데 우리아이들병원이 친구클리닉이 생긴 이후로 밤에 아이들이 아파도 크게 걱정 안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믿음 가는 진료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다니고 있는 병원입니다. 주로 김병관 교수님께 진료를 보고 있는데 아이와도 잘 맞고, 필요한 부분은 꼼꼼하게 봐주셔서 늘 믿고 방문하고 있어요.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은근히 아이를 잘 챙겨주시는 모습이 있어서 편하게 진료받고 있습니다. 약도 아이 상태에 맞춰 필요한 만큼 처방해주시는 것 같아 더 신뢰가 가요. 한결같이 진료해주시는 김병관 교수님 항상 감사합니다.
정종기 교수님 감사해요~
밤 11시 작은 기침 소리에 놀라서 잠이 깼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숨 가빠 보이는 쌍둥이 둘째..열을 재보니 고열 그리고 빠른 호흡,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우리 아이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독감입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종기 교수님 말씀에 머리가 하얘졌지만 1인실로 바로 입원 조치가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첫날밤 낯선 병실과 링거를 맞으면서도 아기는 저의 손을 꼭 잡고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작은 그 손을 꼭 잡은 채, 괜찮을거야 엄마가 옆에 있어 속삭였습니다. 매일 교수님은 오셔서 아기의 컨디션과 상태를 세심히 살펴보고 진찰해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24시 밤새 수시로 체온과 레뷸라이져 치료로 “우리 아기 잘하고 있어” 따뜻한 응원으로 마음을 다독여주었습니다. 정종기 교수님 꼼꼼하고 빠르게 판단해 주셔서 아이가 빠르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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