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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든든한 우리아이들병원
동네에 우리아이들병원이 있어 두아이 키우면서 너무 든든합니다. 다른지역으로 이사갈 계획이 있었는데 아이들병원땜에 못가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꼭 새벽에 많이 아픈데 그럴때마다 대학병원 응급실 안가도되니 너무 든든합니다. 예약하기 힘들지만 백정현 병원장님은 진짜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다른 교수님들도 훌륭하시고 감사합니다. 입원도 많이 했었는데 아이들 아프니 집에있는거보다 백배 마음편하고 금방 낫고 나오니 너무 좋습니다. 간호사들분도 다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하고 너무너무 칭찬합니다~^^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애연 선생님께서 친절하신 마음으로 간호해주시는 모습이 좋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관심도 많으시고, 친절함에 보는 사람까지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나영호 교수님 좋아요
나영호 교수님~ 항상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궁금한 사항 질문하면 자세히 답변해주십니다. 주1회 진료라 진료시간 더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이현지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이 때문에 갑자기 진료가 필요해서 급한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진료를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많이 걱정되고 정신도 없었는데, 이현지 교수님께서 아이 상태를 차분하게 살펴봐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급하게 방문했는데도 세심하게 진료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에게도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보호자가 궁금해하는 부분도 잘 설명해 주셔서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필요한 진료를 바로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친절하게 진료해 주신 이현지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방승준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번 진료받을때마다 세심하게 아이가 아픈곳을 진찰해주시는데 오늘은 진료 끝나고도 더 궁금한건 없는지 여쭤봐주셨어요! 이렇게 질문해주신건 처음이라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또 보호자가 너무 걱정하지않게 별거 아니니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앞으로도 진료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지원 교수님 진료 후기
아이가 장염 증상이 있어서 방문했는데 장지원 교수님께 진료받았습니다. 차분하게 아이 상태를 봐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었어요. 진료도 빠르게 진행돼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집에서 병원까지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아이가 아플 때는 동네 병원보다 우리아이들병원에 와서 진료받는 게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요. 친절하게 진료해주신 장지원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기와 보호자에게 힘이 되주신 귀하신 분 감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당황하고 힘들었는데 따듯한 5층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입원기간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항상 아기에게 친절하게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초연 선생님께서는 아기 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섬세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불켜는 위치부터 꼼꼼히 알려주시고 멀티탭도 챙겨주시는 등 힘든 병원 생활에 정말 한줄기 빛 같은 선생님이셨습니다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상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게 느껴지는 교수님이에요. 아이 한 명 한 명을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보호자의 걱정까지 따뜻하게 헤아려주셔서 늘 안심하고 진료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항상 다정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두 아이 모두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수님을 만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아플 때 가장 먼저 찾게 될 것 같아요. 늘 따뜻한 진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에도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
돌도 안된 아기가 갑자기 크룹이 와서 숨쉬기 힘들어해서 너무 무섭고 걱정한 채로 내원했는데 새벽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 성함을 못봤는데 지금 환자 없다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잘 달래서 호흡기치료도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코로나때 첫째 코로나와 크룹 함께 와서 밤새 구급차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 던 무서운 기억이 있는데 우리아이들병원이 친구클리닉이 생긴 이후로 밤에 아이들이 아파도 크게 걱정 안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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