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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방승준 교수님께 진료 보았습니다. 아이가 아토피가 좀 있어서 스테로이드 처방 받았는데요. 어차피 스테로이드 처방 받을 거 알고 있었고 스테로이드 처방 받으러 간 거 였어요. 하지만 교수님이 말씀도 엄청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시고 확인하시고 하셔서 저도 모르게 이것저것 엄청 많이 물어보았어요. 엄청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주셔서 병원에 약만 받으러 온 게 아니라 진짜 진료 받으러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최아인 아빠, 엄마 입니다. 병원장님께서 저희 아인이를 잘 치료해주신 덕분에 아인이 건강이 크게 호전되고 완치된 것 같아 여러모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의 건강을 미리 잘 챙기지 못한것 같은 죄책감에 많이 힘들었는데, 병원에서 마치 캠핑 온 것 같이 행복해 하는 딸을 보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병원장님께 그리고 우아들에서 추석 연휴에 진료 받을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레몬그라스향을 맡으면 언제나 기분이 참 좋아졌습니다. 병원장님이 허브시라면 아마 레몬그라스 같은 분일 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기분 좋게 받고 온 영유아검진
아이 영유아검진으로 이아진 교수님께 진료받았어요. 평소에는 아픈 아이 데리고 병원에 오느라 늘 정신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검진이라 그런지 마음도 한결 편했던 것 같아요. 이아진 교수님께서 아이를 다정하게 봐주시고 궁금한 부분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검진 내내 기분 좋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 상태도 꼼꼼하게 봐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역시 영유아검진도 우아들이구나 싶었어요. 기분 좋은 검진이 될 수 있게 해주신 이아진 교수님 감사합니다!
걱정했던 치과 진료 잘 받고 왔어요
아이 치과 진료 때문에 방문했는데 이연지 교수님께 진료받았습니다. 아이가 치과가 무서운지 많이 울고 긴장했는데도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이가 울어도 괜찮다며 계속 다독여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보호자인 저도 마음이 놓였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친절하고 배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진료 잘 받고 왔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진료해주신 이연지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7월 22일 ~ 7월 24일 입원한 아이 엄마입니다. 여러모로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정말 싫은표정 하나 없으시고 오히려 "괜찮다, 아이들 많이 그런다" 얘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또, 첫날 아이식판이랑, 제식판을 처리해야 하는데, 아이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 폴대에 식판에 아이에...어떻게 해야할지 혼자 낑낑거리고 있을때 먼저 도와주시기도 하고 ㅎㅎㅎ 한번은 애놓고 식판 두개들고 뛰어가니 선생님이 문슬쩍열어주신거 같았어요, 제가 열지 않았는데 열였거든요ㅎㅎㅎ 진짜 센스도 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 애기 바늘꽂은손에 고양이 그림 예쁘게 그려주셔서 사진도 찍어뒀는데, 아이 케어한답시고 성함을 제대로 못밨어요ㅠ 꼭 간호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가 전달 되었음 좋겠어요ㅎㅎㅎ 저희 아이는 6층에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걱정되는 마음까지 위로해주신 김솔이 교수님
41개월 아이의 발달이 조금 느린 것 같아 걱정되는 마음으로 김솔이 교수님께 진료를 받고 발달심화검사까지 진행했습니다.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많았는데, 검사하는 동안 아이를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보호자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걱정했던 마음에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의 발달 과정을 지켜보면서 꾸준히 진료받고 싶습니다. 따뜻하고 세심하게 봐주신 김솔이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선생님 칭찬합니다!
첫 입원 생활이고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라 입원 기간 내내 많이 울었는데요!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아이가 간호사 선생님을 누구보다 반기고 웃으며 인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간호사 스테이션에 최유경 선생님이 계시면 누구보다 든든 하더라구요! 따뜻하고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결같이 믿음 가는 진료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다니고 있는 병원입니다. 주로 김병관 교수님께 진료를 보고 있는데 아이와도 잘 맞고, 필요한 부분은 꼼꼼하게 봐주셔서 늘 믿고 방문하고 있어요.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은근히 아이를 잘 챙겨주시는 모습이 있어서 편하게 진료받고 있습니다. 약도 아이 상태에 맞춰 필요한 만큼 처방해주시는 것 같아 더 신뢰가 가요. 한결같이 진료해주시는 김병관 교수님 항상 감사합니다.
정종기 교수님 감사해요~
밤 11시 작은 기침 소리에 놀라서 잠이 깼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숨 가빠 보이는 쌍둥이 둘째..열을 재보니 고열 그리고 빠른 호흡,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우리 아이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독감입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종기 교수님 말씀에 머리가 하얘졌지만 1인실로 바로 입원 조치가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첫날밤 낯선 병실과 링거를 맞으면서도 아기는 저의 손을 꼭 잡고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작은 그 손을 꼭 잡은 채, 괜찮을거야 엄마가 옆에 있어 속삭였습니다. 매일 교수님은 오셔서 아기의 컨디션과 상태를 세심히 살펴보고 진찰해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24시 밤새 수시로 체온과 레뷸라이져 치료로 “우리 아기 잘하고 있어” 따뜻한 응원으로 마음을 다독여주었습니다. 정종기 교수님 꼼꼼하고 빠르게 판단해 주셔서 아이가 빠르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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