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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기 3차 영유아검진을 위해 우리아이들병원에 방문했어요 기대반 설렘반 가지고 방문했는데 11층 데스크에 계시는 튼튼센터 간호사 분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히 검사받고 올 수 있었습니다. 김유진 교수님께 검사 받았는데 꼼꼼히 봐주시고 아가를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방승준 교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번 진료받을때마다 세심하게 아이가 아픈곳을 진찰해주시는데 오늘은 진료 끝나고도 더 궁금한건 없는지 여쭤봐주셨어요! 이렇게 질문해주신건 처음이라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또 보호자가 너무 걱정하지않게 별거 아니니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앞으로도 진료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야간에도 믿고 진료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가 늦은 시간에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할지 걱정부터 되는데, 우리아이들병원 덕분에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방문해서 이해성 교수님께 진료를 봤습니다. 아이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봐주시고 증상에 대해서도 보호자가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궁금한 부분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아이 증상에 맞게 필요한 약을 처방해주시는 것 같아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을 위해 진료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늘 친절하고 세심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아플 때 믿고 찾아뵙겠습니다.
이상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게 느껴지는 교수님이에요. 아이 한 명 한 명을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보호자의 걱정까지 따뜻하게 헤아려주셔서 늘 안심하고 진료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항상 다정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두 아이 모두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수님을 만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아플 때 가장 먼저 찾게 될 것 같아요. 늘 따뜻한 진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지 교수님 감사합니다
아이 때문에 갑자기 진료가 필요해서 급한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진료를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많이 걱정되고 정신도 없었는데, 이현지 교수님께서 아이 상태를 차분하게 살펴봐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급하게 방문했는데도 세심하게 진료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에게도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보호자가 궁금해하는 부분도 잘 설명해 주셔서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필요한 진료를 바로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친절하게 진료해 주신 이현지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벽에도 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
돌도 안된 아기가 갑자기 크룹이 와서 숨쉬기 힘들어해서 너무 무섭고 걱정한 채로 내원했는데 새벽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특히 간호사선생님 성함을 못봤는데 지금 환자 없다고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잘 달래서 호흡기치료도 함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코로나때 첫째 코로나와 크룹 함께 와서 밤새 구급차타고 응급실 뺑뺑이 돌 던 무서운 기억이 있는데 우리아이들병원이 친구클리닉이 생긴 이후로 밤에 아이들이 아파도 크게 걱정 안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종기 교수님 감사해요~
밤 11시 작은 기침 소리에 놀라서 잠이 깼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숨 가빠 보이는 쌍둥이 둘째..열을 재보니 고열 그리고 빠른 호흡,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우리 아이들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독감입니다.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정종기 교수님 말씀에 머리가 하얘졌지만 1인실로 바로 입원 조치가 되어 다행이였습니다. 첫날밤 낯선 병실과 링거를 맞으면서도 아기는 저의 손을 꼭 잡고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작은 그 손을 꼭 잡은 채, 괜찮을거야 엄마가 옆에 있어 속삭였습니다. 매일 교수님은 오셔서 아기의 컨디션과 상태를 세심히 살펴보고 진찰해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24시 밤새 수시로 체온과 레뷸라이져 치료로 “우리 아기 잘하고 있어” 따뜻한 응원으로 마음을 다독여주었습니다. 정종기 교수님 꼼꼼하고 빠르게 판단해 주셔서 아이가 빠르게 치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선생님 칭찬합니다!
첫 입원 생활이고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라 입원 기간 내내 많이 울었는데요!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아이가 간호사 선생님을 누구보다 반기고 웃으며 인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간호사 스테이션에 최유경 선생님이 계시면 누구보다 든든 하더라구요! 따뜻하고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안녕하세요. 백정현 병원장님. 최아인 아빠, 엄마 입니다. 병원장님께서 저희 아인이를 잘 치료해주신 덕분에 아인이 건강이 크게 호전되고 완치된 것 같아 여러모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의 건강을 미리 잘 챙기지 못한것 같은 죄책감에 많이 힘들었는데, 병원에서 마치 캠핑 온 것 같이 행복해 하는 딸을 보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시 한번 병원장님께 그리고 우아들에서 추석 연휴에 진료 받을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레몬그라스향을 맡으면 언제나 기분이 참 좋아졌습니다. 병원장님이 허브시라면 아마 레몬그라스 같은 분일 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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