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친절하고 다정한 선생님 칭찬합니다!
등록일
2026.07.20
조회수
47
첫 입원 생활이고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라 입원 기간 내내 많이 울었는데요!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아이가 간호사 선생님을 누구보다 반기고 웃으며 인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간호사 스테이션에 최유경 선생님이 계시면 누구보다 든든 하더라구요! 따뜻하고 다정한 선생님 덕분에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칭찬의 글을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