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작은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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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퇴원하고 이제야 차분히 인사 드립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교수님께서 아이를 대해 주시던 모습을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아이의 눈 높이를 맞춰 잘 설명해주셔서, 막막하던 시간을 믿고 견딜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작은 변화까지 살펴 주시고, 잘 치료해주셔서 건강을 되찾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 뿐만 아니라, 병실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같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