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언제나 함께하는 우리아이들병원

칭찬합시다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병동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16 15:02 조회1,609회

본문

5층 병동에 일주일 입원 했었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엄마들은 예민해져 있는데, 5층 병동 간호사분들의 친절함에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친절하셨는데 특히, 김혜수 간호사 선생님 진심으로 같이 걱정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병동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